FA 보상 선수 없다...SK·KGC·KT·한국가스공사, 모두 현금 보상 선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상 선수는 없었다.
서울 SK와 안양 KGC, 수원 KT, 대구 한국가스공사 모두 현금 보상을 택했다.
KBL은 28일 "2023 KBL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SK(최준용 선수), KGC(문성곤 선수), KT(양홍석 선수), 한국가스공사(정효근 선수)는 각 선수 이적에 대해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전주 KCC로 이적한 최준용 / KBL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28/poctan/20230528162727448yaor.jpg)
[OSEN=고성환 기자] 보상 선수는 없었다. 서울 SK와 안양 KGC, 수원 KT, 대구 한국가스공사 모두 현금 보상을 택했다.
KBL은 28일 "2023 KBL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SK(최준용 선수), KGC(문성곤 선수), KT(양홍석 선수), 한국가스공사(정효근 선수)는 각 선수 이적에 대해 현금 보상을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전주 KCC는 최준용 선수의 2022-2023시즌 보수 5억 5천의 200%인 11억 원을 SK에, KT는 문성곤 선수의 2022-2023시즌 보수 5억의 200%인 10억 원을 KGC에 보상하게 된다.
KGC는 정효근 선수의 2022-2023시즌 보수 3억의 200%인 6억 원을 한국가스공사에, 창원 LG는 양홍석 선수의 2022-2023시즌 보수 5억의 200%인 10억 원을 KT에 보상할 예정이다.
/finekosh@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