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연휴에도 심술궂은 하늘...잠실 이어 창원도 우천 취소 [오!쎈 창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린이날 연휴에 이어 석가탄신일 연휴에도 하늘이 심술궂다.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팀간 6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팀간 6차전 경기를 우천 취소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잠실 SSG-두산전에 이어 KBO리그는 현재 2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창원, 이석우 기자]비가 내리는 창원NC파크에 방수포를 덮어 내야를 보호하고 있다. 2023.05.28 / foto0307@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28/poctan/20230528122607937czmu.jpg)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어린이날 연휴에 이어 석가탄신일 연휴에도 하늘이 심술궂다.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팀간 6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날 잠실 경기에 이어 2경기 째 취소가 됐다.
KBO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팀간 6차전 경기를 우천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고 오전 11시 즈음부터 가는 빗줄기가 꾸준하게 이어졌다. 계속해서 비 예보가 있던 상황에서 경기를 진행시키기에는 쉽지 않았다. 결국 오후 12시 20분 경, 우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NC 테일러 와이드너 한화 리카르도 산체스의 외국인 선발 맞대결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우천 취소로 불발됐다. 와이드너의 KBO리그 데뷔전은 미뤄지게 됐다.
한편, 이날 잠실 SSG-두산전에 이어 KBO리그는 현재 2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람의 손자'가 '패배의 전령'이었다니…"7경기 다 이긴다" 독기 가득한 출사표, 미국행 전세기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