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문빈, 그리운 이름…동생 문수아 "사랑하고 많이 아껴" 편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빌리 문수아가 먼저 세상을 떠난 친오빠 故문빈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문수아는 최근 故문빈의 추모 공간에 다녀갔다.
문빈은 자신이 진행을 맡은 MBC M '쇼! 챔피언'에서 문수아가 데뷔 무대를 펼치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는 등 뿌듯한 마음을 보였다.
든든한 오빠이자 연예계 선배, 롤모델이었던 오빠 문빈을 떠나보낸 문수아는 슬픔 속에 활동을 일시중단한 상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빌리 문수아가 먼저 세상을 떠난 친오빠 故문빈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문수아는 최근 故문빈의 추모 공간에 다녀갔다. 문수아는 “오늘은 비가 오네! 항상 많이 그립지만 오늘따라 유독 오빠가 보고 싶네. 그냥 오빠 만나면 아무 말 없이 환하게 웃으면서 꽉 안아주고 싶다”고 적은 편지를 남겼다.
이어 “여전히 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하고 많이 아껴. 아건밥행(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밥 잘 챙겨 먹고, 행복하기)”라고 덧붙였다. ‘하나 뿐인 동생 수아’라고 적으며 오빠에 대한 먹먹한 그리움을 전했다.

문빈과 문수아는 연예계 대표적인 남매로, ‘문남매’로 불리며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문빈은 자신이 진행을 맡은 MBC M ‘쇼! 챔피언’에서 문수아가 데뷔 무대를 펼치자 인터뷰를 진행하고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는 등 뿌듯한 마음을 보였다. 문수아는 문빈이 하차한 ‘쇼! 챔피언’의 MC를 이어 받았다.
든든한 오빠이자 연예계 선배, 롤모델이었던 오빠 문빈을 떠나보낸 문수아는 슬픔 속에 활동을 일시중단한 상태다. 문수아는 ‘쇼! 챔피언’ MC 자리를 한달째 비운 상태이며, 빌리의 일본 데뷔 활동에도 참여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故문빈은 지난달 19일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앞에 마련된 그를 추모하는 공간은 49재인 오는 6월 6일까지 운영될 방침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맙다 이탈리아’ 순위 착각해 탈락할 뻔한 미국, 이탈리아 덕분에 8강 진출 확정...최소 2위
- [속보] '160km' 오브라이언 WBC 합류 불발, 29명으로 8강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합류 힘들다고 연락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