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임가소득 평균 3790만원...전년比 0.6%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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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임가 평균 소득이 전년대비 0.6%줄어든 3790만원으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임가소득은 전년 대비 0.6%감소한 379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선미 산림청 산림빅데이터 팀장은 "코로나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임가소득이 다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정확한 통계조사 결과 제공으로 임업인의 소득 증대 정책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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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8일 전국 임가를 대상으로 벌인 '2022년 임가경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05년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된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및 지출·자산·부채 등 경제 주요 지표 및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임가소득 증대 등 임업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결과, 임가소득은 전년 대비 0.6%감소한 379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임업직불제가 처음 시행되는 등 공적보조금이 포함된 이전소득이 전년 대비 7.3% 증가했지만, 임업소득은 조경재 등의 판매 수입이 감소하면서 전년보다 9.4% 줄었다.
임가 가계 지출은 총 297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3%증가했으며 오락·문화 등 소비지출이 전년 대비 3.8%늘었다.
임가의 평균 자산은 5억212만원으로 전년 대비 2.9%늘었고, 임가 부채는 2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산림청 홈페이지의 '행정정보'→'산림통계'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이선미 산림청 산림빅데이터 팀장은 “코로나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임가소득이 다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정확한 통계조사 결과 제공으로 임업인의 소득 증대 정책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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