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동호회만 6개…벨소리도 뽀로로 '노는 게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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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경이 노는 걸 너무 좋아하는 홍서범 때문에 서운하다고 밝혔다.
홍경민은 "'공놀이야', '콕놀이야'는 앞으로는 못 한다"고 해 조갑경을 흔들리게 했다.
조갑경은 "나도 외로울 때가 있다. 그러나 자기 하고 싶은 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서운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홍서범은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휴대폰 벨소리도 '노는 게 제일 좋아'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애니메이션 '뽀로로' 음악일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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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조갑경이 노는 걸 너무 좋아하는 홍서범 때문에 서운하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창옥의 토크 콘서트 2부가 펼쳐졌다.
사연을 보낸 남편은 동호회를 6개나 하는데, 아내는 이에 대해 잔소리를 하는 상황이다. 남편은 아내의 간섭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며 하소연했다. 사연을 보낸 사람은 바로 홍서범이었다. 홍서범의 고민이 이해 간다는 사람이 117명, 이해가 안 간다는 사람이 174명이었다. 김소현은 "6개는 너무 심하다"고 말했다. 조갑경은 "지금까지 이랬는데 앞으로도 그러고 싶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다.
홍경민은 "'공놀이야', '콕놀이야'는 앞으로는 못 한다"고 해 조갑경을 흔들리게 했다. 조갑경은 "나랑은 언제 놀 건데"라고 물었다. 홍서범은 "내가 잘 놀면 자유로워지고, 내가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하다고 생각한다"고 신념을 주장했다. 조갑경은 "나도 외로울 때가 있다. 그러나 자기 하고 싶은 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서운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홍서범은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휴대폰 벨소리도 '노는 게 제일 좋아'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애니메이션 '뽀로로' 음악일 정도라고 한다.
aaa30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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