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다 연진아!" 임지연, 김건우 뮤지컬 축하…'더 글로리' 우정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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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김건우의 뮤지컬 데뷔를 축하했다.
김건우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와줘서 고마워, 감동이다 연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임지연은 김건우의 뮤지컬 데뷔 무대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가 그를 축하했다.
임지연과 김건우는 각각 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손명오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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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배우 임지연이 김건우의 뮤지컬 데뷔를 축하했다.
김건우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와줘서 고마워, 감동이다 연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건우와 임지연이 함께 있는 투샷이 담겼다. 임지연은 김건우의 뮤지컬 데뷔 무대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가 그를 축하했다.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꽃다발 위 메모에는 '건우야, 너의 첫 뮤지컬 축하해! 장르를 넘나드는 김건우 장하다'라는 글이 적혀 있다.
한편 임지연과 김건우는 지난해 공개된 인기드라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호흡했다. 임지연과 김건우는 각각 학교 폭력 가해자 박연진, 손명오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임지연은 오는 6월19일 공개하는 ENA '마당이 있는 집'에 배우 김태희와 함께 출연한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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