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없는 K팝 그룹" 뉴진스, 하이스노바이어티 미국판 표지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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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NewJeans·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글로벌 패션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Highsnobiety) 미국판 6/7월호 표지를 장식했다고 소속사 어도어가 27일 밝혔다.
하이스노바이어티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진스의 미국판 표지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하이스노바이어티는 뉴진스를 "전례 없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K팝 그룹"이라고 소개한 뒤 '하입 보이'(Hype boy) 챌린지 열풍 등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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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노바이어티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진스의 미국판 표지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하이스노바이어티는 뉴진스를 “전례 없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K팝 그룹”이라고 소개한 뒤 ‘하입 보이’(Hype boy) 챌린지 열풍 등을 조명했다.
뉴진스 멤버 민지는 인터뷰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은 뉴진스가 가장 잘하는 일이고, 앞으로도 꾸준히 그렇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해린은 “뉴진스라는 그룹의 성장 방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저는 거기에 큰 설렘을 느낀다”며 “앞으로의 뉴진스는 뉴진스가 만들어 나갈 것이며 거기에 포함되는 저도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갈지 고민할 예정”이라고 했다.
혜인은 뉴진스의 목표를 묻자 “정확히 하나만 고를 수는 없을 것 같다”며 “아직 데뷔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점점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워 나가면서 최종 목표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다니엘은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공유할 수 있는 멤버들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떠한 일도 극복하기에 충분하다”는 말로 멤버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하니는 좋아하는 한국어 표현으로 ‘설레다’를 꼽으면서 “그 말에는 두근거리고 순수한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뉴진스는 오는 7월 1~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첫 팬미팅 ‘버니즈 캠프’(Bunnies Camp)를 연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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