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證 주간추천주]삼성전자·기아·유한양행

이정현 입력 2023. 5. 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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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모바일 및 서버 DRAM 콘텐츠 중심의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며 하반기로 갈수록 소비심리 및 IT 소비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

-최근 챗GPT 사용량 증가가 촉발하는 반도체 수요 확대가 중장기 성장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부각된다는 점은, 수요 회복 가시성을 점차 높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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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삼성전자(005930)

-차이나 모바일 및 서버 DRAM 콘텐츠 중심의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며 하반기로 갈수록 소비심리 및 IT 소비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

-최근 챗GPT 사용량 증가가 촉발하는 반도체 수요 확대가 중장기 성장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부각된다는 점은, 수요 회복 가시성을 점차 높여줄 것.

사진=연합뉴스
△기아(000270)

-1분기 글로벌 판매대수는 전년동기대비 11.8% 증가한 77만 대로 당사 추정 대비 더 높은 증가세 기록.

-중장기 재무 목표 및 투자 계획으로 2026년 판매대수 401만대, 매출액 134조원, 영업이익 12조원(이익률 9.0%), 5년간 약 32조 원 규모 투자 제시.

-미국 IRA는 동사에 부정적이나 불확실성이 제거됐다는 측면에서 추가적인 악재로 인식하기는 어려워.

△유한양행(000100)

-3월17일 국내 식약처에 렉라자(레이저티닙)의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을 추가하는 변경 허가 신청.

-3세대 EGFR TKI(렉라자, 타그리소)의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시 국내 1차 치료제 시장 규모는 최대 2500억원 정도를 형성할 것으로 추정되며, 경쟁 약물인 타그리소가 아직 1차 치료 급여가 되고 있지 않아 2차 치료 시장에서보다 높은 렉라자 M/S 기대.

이정현 (seij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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