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iOS앱, 6일만에 다운로드 50만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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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내놓은 챗GPT iOS앱이 나온 지 불과 6일 만에 전 세계에서 50만회 이상 다운로드됐다고 테크크런치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챗GPT iOS앱은 지난 주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출시됐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챗GPT iOS앱의 이 같은 출시 직후 다운로드 수치는 트루스소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오픈AI는 지난 해 11월 챗GPT를 출시한 이후 계속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서비스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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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오픈AI가 내놓은 챗GPT iOS앱이 나온 지 불과 6일 만에 전 세계에서 50만회 이상 다운로드됐다고 테크크런치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챗GPT iOS앱은 지난 주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출시됐다. 이후 오픈AI는 26일 한국을 비롯한 11개 국가에서도 추가로 내놨다.
따라서 이번에 집계된 것은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다운로드 된 수치다.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챗GPT iOS앱의 이 같은 출시 직후 다운로드 수치는 트루스소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트루스소셜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 대항마로 내놓은 소셜 미디어 앱이다.
오픈AI는 지난 해 11월 챗GPT를 출시한 이후 계속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서비스 해 왔다. 따라서 iOS 앱은 오픈AI가 내놓은 첫 번째 모바일 앱이다.
현재 챗GPT 앱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최신 정보 등 추가 기능을 제공하는 챗GPT 플러스는 월 19.99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김익현 미디어연구소장(sin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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