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팔색조 사냥한 매, 둘 다 천연기념물 2023. 5. 27. 01:13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팔색조 사냥한 매, 둘 다 천연기념물 26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한 계곡에서 천연기념물 매 수컷이 사냥한 팔색조를 입에 물고 있다. 수컷매는 사냥한 팔색조를 잠시 뒤 암컷 매에게 넘겼다. 매에게 잡혀먹힌 팔색조 역시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SUNDAY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중국 리오프닝에도, 시름 깊은 한국 경제 | 중앙일보 김남국, 투자 규모·빈도·방식 모두 코인업계 ‘큰손’ 수준 | 중앙일보 ‘21세기 술탄’ 장기 집권이냐, 20년 만의 정권 교체냐 | 중앙일보 “매매혼·성차별 논란” 농촌총각 외국여성과 맞선 지원 끊어 | 중앙일보 불심으로 쌓은 북한산성 정문, 의상·원효대사가 지킨다 | 중앙일보 37세 ‘킬러’는 살아있다, 잡초서 화초로 축구인생 터닝슛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