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업데이트 힘입어 일본 매출 2위 재진입
생활경제부 2023. 5. 26. 22:34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니케’가 일본 양대 앱마켓 매출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 장기화에 청신호를 켰다.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니케’는 지난 18일 진행한 업데이트를 통해 다시 한번 일본 매출 최상단을 기록하고, 국내에서도 매출 탑10 진입에 성공했다.

‘승리의 여신:니케’는 업데이트 만 하루가 지나지 않아 19일 애플앱스토어 일본 2위, 국내 5위, 대만 4위를 기록했다. 일주일이 지난 현재까지 앱스토어 일본 2위, 한국 10위를 기록중이며, 구글플레이에서도 일본 2위, 한국 7위, 대만 7위로 매출 상단을 수성중이다.
이번 매출 역주행을 이끈 것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신규 니케 ‘블랑’과 ‘누아르’가 주효한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매 업데이트마다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여주시는 유저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출시 전 약속드린 것처럼 개발팀과 운영팀이 얼마나 게임에 진심인지 유저분들이 알수 있도록 초심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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