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안유진, 새벽부터 '지락실2' 촬영 대기…나영석 "굳이 그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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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지구오락실2' 나영석 PD가 일찍 일어나 대기 중인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에 절절맸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이하 '지락실2')에서는 아침 조식 미션을 준비하는 용사즈(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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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뿅뿅 지구오락실2' 나영석 PD가 일찍 일어나 대기 중인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에 절절맸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이하 '지락실2')에서는 아침 조식 미션을 준비하는 용사즈(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용사즈는 새벽부터 일어나 오전 10시 촬영을 기다리며 흥을 폭발했다. 이어 촬영 약속 1분 전, 이영지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제작진을 향해 "정시 출근 준비됐습니까?"라고 외치며 시선을 모았다. 아침 게임을 위해 물건을 숨기느라 분주한 나영석 PD는 "안됐어요 안됐어!"라고 다급하게 외쳤다.
이에 이영지는 "대한민국 대형 프로그램이 시간 약속을 이렇게 지키지 않으셔야 되겠습니까!"라며 "이제부터 1분씩 늦을 때마다 10유로씩 걷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통보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나영석 PD가 "열심히 하려다 보니까"라고 해명했지만, 이영지는 "우린 6시부터 준비가 되어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가 "굳이 그러지 말라고 얘기했잖아요"라고 절절매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N '뿅뿅 지구오락실2'는 지구로 재탈출한 달나라 토끼 토롱이를 잡기 위해 경력직 지구 용사 4인방(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다시 뭉쳐 펼치는 예측 불허 대모험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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