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이서, 따라하고 싶은 블랙&화이트 공항패션
강주일 기자 2023. 5. 26. 18:06




아이브(IVE) 이서가 26일 오전 앨범 프로모션차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이서는 알렉산더 맥퀸 화이트 로고 티셔츠와 셔츠, 블랙 미니 스커트로 블랙&화이트의 y2k룩을 연출했다.

가장 따라하고 싶은 아이템은 블랙 컬러의 바이커 미니 주얼 샤첼백. 휴대폰과 소품 등을 넣을 수 있는 미니 맥으로 패션 포인트를 줬다. 또 볼드 캣 아이 선글래스에 트레드 슬릭 부츠로 러브&시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림 한 점에 2300만원”…재력가 ‘♥솔비’ 잡은 이규한, 잭팟 터졌다
- “유언까지 남겼다” 한고은, 5cm 가슴 혹에 급수술 받아 ‘아찔’
- “게티의 저주 딛고” 장원영,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비현실적 비율+미모
- [스경X이슈] 잘 나가던 ‘닥터X’, 암초 만났다…현직 의사, 방송심의 요청
- [스경연예연구소] 이수만의 ‘픽’, 또 통했다…A2O LITE, 데뷔 29시간 만에 음원 차트 ‘정상’
- “언제 안고 잘 수 있어?” 2016년 카톡 주인공은 연예인 A씨…김수현, ‘미성년자 교제설’ 누명
- “김수현 씨, 저한테 아는 척 마세요”…김세의 잡은 은현장의 쿨한 응원 “외화나 많이 버시길
- [단독] 뉴진스 ‘아이폰’은 중징계···백종원 ‘치킨난반’엔 “제재 무리”
- 양현석, 한밤중 기습 공지에 “이수만에 자극받았나”…누리꾼 ‘황당’
- 김준호, 임신한 ♥김지민에 피 흘리며 죽은 척…“철딱서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