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바흐무트 떠나는 바그너 그룹 포로교환…우크라군 106명 돌아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로를 잡지 않겠다며 전원 사살 명령까지 내렸던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포로 교환을 실시했습니다.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바흐무트에서는 군용 차량에 실려 이동하는 우크라이나 포로들의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이번 포로 교환을 통해 106명의 우크라이나 군인이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편 바그너 그룹의 바흐무트 철수는 이날 오전 5시에 시작돼 6월 1일까지 계속될 계획으로, 대부분의 부대가 후방 캠프로 재배치될 예정인데요.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포로를 잡지 않겠다며 전원 사살 명령까지 내렸던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포로 교환을 실시했습니다.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바흐무트에서는 군용 차량에 실려 이동하는 우크라이나 포로들의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이번 포로 교환을 통해 106명의 우크라이나 군인이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최근 공개됐던 미국인의 시신도 성조기가 덮인 관에 실려 인도되었는데요.
앞서 프리고진은 사망한 미국인이 전투 중 숨졌다며 전사자에 걸맞은 예우를 갖춰 시신과 소지품을 돌려보내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한편 바그너 그룹의 바흐무트 철수는 이날 오전 5시에 시작돼 6월 1일까지 계속될 계획으로, 대부분의 부대가 후방 캠프로 재배치될 예정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박지현>
<영상 : 로이터·바그너 그룹 텔레그램>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쿠웨이트서 美 F-15 3대 추락…"방공망 오발"(종합) | 연합뉴스
- "해태 타이거즈는 내 종교였다"…마지막 단장 최윤범씨 별세 | 연합뉴스
- 지드래곤, 해외 콘서트서 '음력설' 인사하자 中 누리꾼 반발 | 연합뉴스
- [쇼츠] "이제 논스톱 융단폭격"…이란軍 본부 잿더미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팩트체크] 100돈 금팔찌 주인 안 나타났다면?…유실물 소유권은 누구에게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싱가포르 총리에 호랑이접시·대통령에 산수화 선물(종합)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잿더미 속 책가방에 절규…이란 초교 폭사 165명(종합) |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 '이재명·김혜경 蘭' 생겨…李대통령 "정말 영광" | 연합뉴스
- 뼈까지 갈았는데…10대 턱에 박힌 의료기기, 합의금은 300만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