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역사박물관, ‘박물관대학’ 개강…"음식문화 등 조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화성시는 역사박물관에서 '제9회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역사에 담긴 맛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6월29일까지 주 1회,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의 저자 김재홍 국민대학교 교수,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한복려 궁증음식연구원장,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 등이 초빙돼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화성지역 음식문화를 다룰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성=뉴시스] ‘역사에 담긴 맛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한 제9회 박물관대학 강의 모습 (사진 = 화성시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26/newsis/20230526112137549qrkb.jpg)
[화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역사박물관에서 ‘제9회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역사에 담긴 맛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오는 6월29일까지 주 1회,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음식고고학자 오승환 가디언문화유산연구원장은 화성지역 발굴유적을 통해 고대 사람들이 무엇을 어떻게 먹었는지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의 저자 김재홍 국민대학교 교수,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한복려 궁증음식연구원장, 음식인문학자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교수 등이 초빙돼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화성지역 음식문화를 다룰 계획이다.
김령희 문화유산과장은 “정조의 효심이 담긴 원행 상차림과 조선 최고의 미식가 화성사람 이옥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속에 녹아든 식문화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
- 한윤서, 표정 안 좋다…예비 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학폭의혹 솔지4' 국동호 "전혀 사실 아냐…사과 요청"
- 홍지윤 "알바 월급 카드 남친 줬다" 연애사 고백
- "탈팡? 비웃듯"…쿠팡플레이 이용자 수 2개월 연속 역대 최대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배우 이재욱 5월18일 입대…육군 현역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