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현대차그룹, LG엔솔과 5.7조 규모 북미 합작법인 설립
이태성 기자 2023. 5. 26. 10:29
현대자동차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과 북미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위한 배터리 생산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26일 공시했다.
투자 총액은 5조7000억원이다.
이태성 기자 lts32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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