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 산다라박, 남자 싫냐는 질문에 “결혼 실패 많이 봤다”(노빠꾸)[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5. 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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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산다라박이 탁재훈의 '노빠꾸 탁재훈'을 오해했다고 밝혔다.

5월 25일 웹예능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 산다라박이 탁재훈과 만났다.

이날 탁재훈은 비혼을 결심했다는 산다라박에게 "왜 결혼 안 했냐? 남자가 싫냐"고 물었다.

산다라박은 "그런 건 아니다. 비혼이다. 주변에 실패한 분들을 많이 봐서.. 한 번 다들 갔다 오길래 나도 결혼하면 어차피 돌아오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가장 가까운 주변엔 누가 있냐"고 질문하자 산다라박은 "앞에 있는 거 같다"라며 탁재훈을 지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노빠꾸 탁재훈’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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