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반도체 부품 공장 화재... 5억 1천만 원 피해
구준회 2023. 5. 26. 09:43

25일 오후 10시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에 있는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내부 435㎡와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억1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당시 근무 중이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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