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대광위원장 "김포골드라인 혼잡개선 위해 모든 방안 마련"

황보준엽 기자 2023. 5. 2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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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김포골드라인 혼잡완화를 위한 버스전용차로를 점검하고 "실현 가능한 모든 방안을 마련해 시민분들의 출·퇴근길이 더욱 쾌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버스전용차로 연장은 김포골드라인 혼잡개선을 위해 이제 막 한 발을 내디딘 것"이라며 "버스전용차로뿐만 아니라 향후 실현 가능한 모든 방안을 마련해 시민분들의 출·퇴근길이 더욱 쾌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와 지자체가 합심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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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23.5.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김포골드라인 혼잡완화를 위한 버스전용차로를 점검하고 "실현 가능한 모든 방안을 마련해 시민분들의 출·퇴근길이 더욱 쾌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해 위원장은 버스전용차로 개통일인 26일 오전 7시 30분 풍무역 버스정류장에서 70번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역 방면 버스전용차로 연장 구간을 점검했다.

개통한 버스전용차로는 김포골드라인 구간을 통행하는 버스가 신속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행주대교 남단부터 김포공항역까지 약 2km 구간의 버스전용차로를 연장한 구간이다.

이 위원장은 "이번 버스전용차로 연장 설치를 계기로 버스를 이용하시는 시민들이 많아져 앞으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가 완화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버스전용차로 연장은 김포골드라인 혼잡개선을 위해 이제 막 한 발을 내디딘 것"이라며 "버스전용차로뿐만 아니라 향후 실현 가능한 모든 방안을 마련해 시민분들의 출·퇴근길이 더욱 쾌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와 지자체가 합심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wns830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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