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회복세…매매수급지수 7개월 만에 80선 회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12주 연속 개선됐다.
매매수급지수도 80선을 회복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4주(22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0.7로 지난주(78.4) 대비 2.3포인트(p) 올랐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10월3주(17일 기준·80.0) 이후 처음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세수급지수 80.0→82.1…전국 매매·전세수급지수도 개선세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12주 연속 개선됐다. 매매수급지수도 80선을 회복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4주(22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0.7로 지난주(78.4) 대비 2.3포인트(p) 올랐다.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10월3주(17일 기준·80.0) 이후 처음이다. 약 7개월 만에 처음이다.
매매수급지수는 수요와 공급 비중을 지수화한 것으로, 기준선(100)보다 수치가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의미다.
지수가 여전히 기준선을 하회하고 있지만 3개월가량 지수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매수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 5개 권역 지수 모두 개선됐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이 포함된 동북권 지수는 83.9에서 85.1로 상승, 서울 권역 중 가장 수치가 높았다.
종로·용산구가 있는 도심권 지수는 83.1에서 83.4로,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가 있는 동남권은 76.2에서 81.0로 올랐다.
영등포·양천구 등이 있는 서남권은 75.1에서 77.0로 상승했다. 마포·서대문구가 속한 서북권도 72.7에서 75.2로 개선됐다.
전국 매매수급지수도 83.1에서 83.8로 올랐다. 수도권은(81.8→82.5), 지방(84.4→85.0)으로 나타났다.
서울 전세수급지수도 같은 기간 80.0에서 82.1로 회복됐다. 전세수급지수는 지난 2월1주(60.5) 이후 매주 상승하고 있다.
전국은 84.6로 전주(83.9) 대비 상승했다. 수도권(82.6→83.3), 지방(85.2→85.8) 지수도 개선됐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