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골 넣고 급발진한 온두라스 선수?…'뒤통수 찰싹' 퇴장당했지만 아쉬운 무승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0 축구 대표팀이 아르헨티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전 중반 한 명이 퇴장당한 온두라스와 2-2로 비겼습니다.
1차전에서 우승 후보 프랑스를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킨 김은중호는 앞선 경기에서 프랑스를 2-1로 제압한 감비아(승점 6·2승)에 이어 조 2위(승점 4·1승 1무)에 자리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7206476
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0 축구 대표팀이 아르헨티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전 중반 한 명이 퇴장당한 온두라스와 2-2로 비겼습니다. 1차전에서 우승 후보 프랑스를 격파하는 이변을 일으킨 김은중호는 앞선 경기에서 프랑스를 2-1로 제압한 감비아(승점 6·2승)에 이어 조 2위(승점 4·1승 1무)에 자리했습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 제작 : 디지털뉴스기획부)
박진형 PDtoo462@naver.com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골 넣고 급발진한 온두라스 선수?…'뒤통수 찰싹' 퇴장당했지만 아쉬운 무승부
- "아빠 윤석열, 엄마 김건희입니다"…'TV동물농장' 깜짝 출연
- [비머pick] 노래 부르다 갑자기 "그만해"…"이러니까 입덕하지"
- 고령으로 세상 떠난 판다…중국은 "6억 보상하라"
- 김시덕 "기사 나온 40대 개그맨, 나 아냐…데뷔 23년차 무전과자"
- "마스크 쓰라" 말에 욕설한 70대 배우…모욕 혐의 '무죄'
- "고문 도구가 부족해요"…'노예 게임' 등장에 브라질 '발칵'
- [U-20 월드컵] '그물망 출렁' 아찔 순간까지…감비아와 0-0 주요 장면
- '앱' 통해서 처음 만난 또래 살해, 유기…20대 여성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