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누드화에 눈독 “아트페어 비싸게 팔릴 듯”(노머니노아트)[결정적장면]

이슬기 2023. 5. 2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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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김준호의 누드화를 고민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작가들과 함께 이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가 이사라는 김지민에게 "원래 그림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좋아한다. 내가 밥 아저씨 때문에 유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송에는 독학으로 미술을 배운 김지민의 깜짝 놀랄 실력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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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의 누드화를 고민했다.

5월 25일 방송된 KBS 2TV '노머니 노아트'는 이사라, 미미, 태우, 심봉민 작가가 최종 4인으로 출격해 마지막 결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작가들과 함께 이동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가 이사라는 김지민에게 "원래 그림을 좋아하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좋아한다. 내가 밥 아저씨 때문에 유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송에는 독학으로 미술을 배운 김지민의 깜짝 놀랄 실력도 공개됐다.

이사라는 "인물화는 안 그리세요? 남자친구 그려주세요. 누드화도 그려주고 연인끼리. 그걸 아트페어에 내는 거죠"라고 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왠지 비싸게 팔릴 거 같긴하다. 희소가치가 있어서"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지민은 김준호와 통화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반려견들 개껌을 부탁했고 "김준호가 지금 개밥주러 가고 있어"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KBS 2TV '노머니 노아트'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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