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에 술 담그고 전여친으로 조롱하고, 스윙스 분노 “싫으면 부르지마”

이민지 2023. 5. 2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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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스윙스가 분노했다.

또 "도와줘도 왜 그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아니 '스윙스 불러놓고 개쪽주자' 이게 당신들 전략이야? 세상한테 당한 일로 생긴 불만 나한테 푸냐? 면전에 대고 말해 그럼 차라리 제작진 너희 차라리..내 삶이 그렇게 별 거 없어 보여? 나 XX 공부해 나 XX 열심히 살아. 나 내 예술에 진심이야 왜 니 수준의 해석으로 나를 끌어내리냐. 내가 너네한테 뭐라 했냐고"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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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래퍼 스윙스가 분노했다.

스윙스는 최근 지상렬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술먹지상렬'에 출연했다. 술을 마시며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의 롤렉스 시계를 술에 담그는 등 아슬아슬한 장면이 등장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이 영상에 대한 설명으로 "힙합인줄 알았는데 ship 선비가 오셨네 그러니까 ㅇㅂㄹ한테 차이지 스웩" 등 문구를 넣었다. 스윙스의 전 여자친구까지 소환하며 스윙스를 조롱하는 장문의 글을 남긴 것.

결국 스윙스는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진의 글을 캡처해 게재하며 "이렇게 내가 싫으면 부르지 말아줘요. 왜 불러놓고 영상 올릴 때 돼서야 속마음을 드러내요. 난 제작진들이 미워요. 차라리 면전에 대고 뭐라하든가. 앞에선 수고했다 좋았다 다 말해놓고 왜 저래. 난 잘만 해줬잖아"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또 "도와줘도 왜 그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아니 '스윙스 불러놓고 개쪽주자' 이게 당신들 전략이야? 세상한테 당한 일로 생긴 불만 나한테 푸냐? 면전에 대고 말해 그럼 차라리 제작진 너희 차라리..내 삶이 그렇게 별 거 없어 보여? 나 XX 공부해 나 XX 열심히 살아. 나 내 예술에 진심이야 왜 니 수준의 해석으로 나를 끌어내리냐. 내가 너네한테 뭐라 했냐고"라고 지적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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