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황찬성 “2PM, 서로 연기 피드백 NO…완전체 콘서트 9월 예정” [인터뷰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터뷰①에 이어) 가수 겸 배우 황찬성이 2PM 멤버들과의 끈끈한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황찬성은 '2PM 멤버들의 드라마 반응은 어땠나'라는 질문에 "사실 바빠서 서로의 작품을 챙겨보지는 못한다. 그래서 '촬영 잘하고 있나', '촬영 끝났냐', '잘했냐' 등 안부를 묻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 간의 연기 피드백은 주고받는 편인가'라는 질문에 황찬성은 "딱히 (피드백이) 없다. 다들 분발해야 하는 처지이지 않나"라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가수 겸 배우 황찬성이 2PM 멤버들과의 끈끈한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는 ENA 수목드라마 ‘보라! 데보라’ 황찬성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황찬성은 ‘2PM 멤버들의 드라마 반응은 어땠나’라는 질문에 “사실 바빠서 서로의 작품을 챙겨보지는 못한다. 그래서 ‘촬영 잘하고 있나’, ‘촬영 끝났냐’, ‘잘했냐’ 등 안부를 묻고 있다”라고 답했다.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배우’로 먼저 연예계에 데뷔한 황찬성은 2008년 9월 2PM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와 가수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2PM 6명의 멤버 중 황찬성을 포함한 택연, 준호 등 절반의 멤버가 ‘연기돌’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에 ‘멤버 간의 연기 피드백은 주고받는 편인가’라는 질문에 황찬성은 “딱히 (피드백이) 없다. 다들 분발해야 하는 처지이지 않나”라고 답하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촬영장 어때?’, ‘많이 힘들지?’, ‘잠은 좀 자니?’, ‘촬영은 대체 언제까지 하니?’ 등의 안부는 많이 묻지만, 연기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하는 이야기는 안 한다”라며 “제가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주변에 연기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있지 않겠나”라고 전했다.
또한 황찬성은 “멤버들끼리 군 복무를 하게 되었을 때도 ‘나 갔다 올게’ 정도로 이야기하고, ‘훈련소 어때?’, ‘할만하니?’ 등 복무 중 전화로 안부를 묻기도 했다”라고 덧붙이며 멤버 간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더불어 그는 “올해가 2PM 데뷔 15주년이다. 그래서 오는 9월쯤 한국에서 기념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 10월부터는 해외에서도 완전체 콘서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③으로 이어집니다.)
/yusuou@osen.co.kr
[사진]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최진실.조성민 영상 등장..딸 최준희 결혼식, 눈물바다 된 이유 [핫피플]
- "죽지말고 살아" 최환희, 부모대신 동생 '최준희' 혼주석 채웠다..먹먹한 '남매愛' [핫피플]
- "하늘도 무심하지"..'딸과 이별'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주에 남편상까지..비보 [핫피플]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