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엔비디아 24% 폭등…나스닥, 1.7%↑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급등세에 힘입어 나스닥 지수가 1.7%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13.93포인트(1.71%) 뛴 1만2698.09에 거래를 마쳤다.
CNBC에 따르면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실적에 환호하면서 급등, 기술주 반등을 부채질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대언어모델 인공지능 개발에 널리 사용되는 미 엔비디아사의 첨단 GPU H-100(출처=엔비디아 홈페이지) 2023.5.2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26/newsis/20230526052235943bvii.jpg)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급등세에 힘입어 나스닥 지수가 1.7%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13.93포인트(1.71%) 뛴 1만2698.0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6.04포인트(0.88%) 오른 4151.28에 장을 닫았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35.27포인트(0.11%) 하락한 3만2764.65에 폐장했다.
CNBC에 따르면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엔비디아의 최근 분기 실적에 환호하면서 급등, 기술주 반등을 부채질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의 부채 한도 협상이 진전되는 것처럼 보이는 가운데 나왔다.
엔비디아 주가는 이날 무려 24.3% 폭등했다. 엔비디아는 전날 장 마감 뒤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또 거짓말 한 임성근…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
- 이민정 "졌잘싸 처음엔 야한 말인줄 알았다"
- 두쫀쿠, 뉴욕까지 갔다…한인타운서 1만3000원에 판매
- 이영지 "13㎏ 감량 후 11㎏ 복구…죄송해서 말씀 드려"
- "학벌 좋고 연봉 1억원인데 남자들이 가볍게 봐"…'신세경급' 女 고민
- 신보람과 열애 지상렬 "결혼식은 인천 문학구장에서"
- "동성 연인과 남편 청부살해 공모…시신은 목 잘린 채 들판서"
- "너 빌런이야?"…'나솔' 29기 영숙, 과거 뉴스 출연 모습 화제
- 김주하, 전남편 탓 마약검사 "모발 150가닥 뽑아"
- '비혼모' 사유리, 외국인 남편 깜짝 공개…"젠과 똑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