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美주요 증시 상승 출발…엔디비아 급등에 나스닥 1.78%↑

정윤미 기자 2023. 5. 2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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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4.34포인트(0.17%) 상승한 3만2854.26으로 오프닝 벨을 울렸다.

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1분기 실적과 2분기 전망을 제시해 시간외거래 주가가 급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이 일제 랠리를 펼쳤다.

부채한도 협상 역시 진전된 양상을 보이면서 상승 출발했다고 통신은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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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맨해튼 월스트리트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NYSE). 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코로나19와 유가 전쟁이 겹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블랙 먼데이'를 맞았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새슬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4.34포인트(0.17%) 상승한 3만2854.26으로 오프닝 벨을 울렸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0.47포인트(0.98%) 뛴 4155.7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22.28포인트(1.78%) 오른 1만2706.44로 개장했다.

미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한 1분기 실적과 2분기 전망을 제시해 시간외거래 주가가 급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관련주들이 일제 랠리를 펼쳤다. 부채한도 협상 역시 진전된 양상을 보이면서 상승 출발했다고 통신은 진단했다.

younm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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