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혼나야 한다” 전소연… 컨트롤하기 힘든 소울에 쓴소리 ‘깜짝’ (‘소년판타지’) [Oh!쎈 리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 전소연이 소울을 향한 쓴소리를 전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 참가자들은 각 프로듀서가 작업한 신곡으로 무대를 구성하는 세미파이널 라운드에 도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전소연은 본인이 소울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밝히며 "소울이 한 번 혼나야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 전소연이 소울을 향한 쓴소리를 전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 참가자들은 각 프로듀서가 작업한 신곡으로 무대를 구성하는 세미파이널 라운드에 도전했다.
프로듀서들이 자신의 곡을 부를 소년들을 직접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위바위보를 한 후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소년들을 고르게 됐다. 프로듀서 모두 홍성민을 원했다. 전소연, 강승윤, 우영, 진영 순으로 멤버를 꼽게됐다.

마지막으로 네 명의 소년들이 남았다. 소연이는 “소울이가 사실 프로듀서분들께 인기없었던 이유는 컨트롤하기 힘들겠다(라는 생각 때문이었다)”라고 말했다. 결국 마지막으로 남은 소울을 진영이 데려가게 됐다.
트레이가 이어졌고, 진영과 전소연은 멤버를 트레이하기로 했다. 전소연이 소울, 진영이 유우마를 데려갔다. 인터뷰를 통해 전소연은 본인이 소울을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밝히며 “소울이 한 번 혼나야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