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문화재단,꿈의오케스트라 합동 프로젝트 공연

이주현 기자 2023. 5. 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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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오후 5시, 공주소방서에서 2023 꿈의오케스트라 합동 프로젝트인 '꿈의 향연' 공연을 열었다.'꿈의 오케스트라'는 문체부가 주도해  아동·청소년에게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 기회를 주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공주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들은 항상 출동을 위해 대기하며 긴장 속에서 근무하는데 아이들의 연주로 소방관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된 것 같고, 특별한 공연으로 마음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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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공주소방서에서 열린 2023 꿈의오케스트라 합동 프로젝트 '꿈의 향연' 공연 모습. [사진=공주문화재단]

공주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오후 5시, 공주소방서에서 2023 꿈의오케스트라 합동 프로젝트인 '꿈의 향연' 공연을 열었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체부가 주도해  아동·청소년에게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 기회를 주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단절된 사회적 관계망과 정서를 회복시키고자 기획된 전국 합동 프로젝트로, 5월 한 달간 전국 31개 지역에서 함께 열린다.
 
공연은 클래식과 영화음악, 팝송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을 연주하고,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준비한 곡 외에 박학기의 '아름다운 세상'을 앵콜곡으로 선사했다.


공주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들은 항상 출동을 위해 대기하며 긴장 속에서 근무하는데 아이들의 연주로 소방관들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된 것 같고, 특별한 공연으로 마음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공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성공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공주소방서와 공주시 의용소방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공주는 올해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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