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와디즈와 손잡고 게임 굿즈 확대 나서

이학범 2023. 5. 2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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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손잡고 자체 IP를 활용한 신규 굿즈 사업에 나섰다.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와 자체 IP 활용 상품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넷마블 게임 IP 상품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IP를 활용한 상품화, 와디즈 올웨이즈 메이커 모집을 통한 제조업체·스타트업·중소기업 발굴, 오프라인 전시를 포함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오는 6월 '양파쿵야'를 모티브로 한 잠옷, 세안안대, 바디필로우 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넷마블 자체 IP를 활용한 새로운 굿즈 기획을 비롯해 연 3회 이상의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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