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미 킬러 드론·F-35A·K-9 총동원”…역대 최대 연합 화력격멸훈련
최상철 2023. 5. 25. 18:27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연합 화력격멸훈련이 진행됐습니다.
국방부는 오늘(25일) 경기도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2023 연합·합동 화력격멸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건군 75주년과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첨단 전력을 갖춘 한미 71개 부대와 2,500여 명의 장병, 610여 대의 장비가 동원돼 다음달까지 5차례에 걸쳐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올해 훈련에는 예년과 달리 지상과 육군 항공 전력뿐만 아니라 공군 스텔스 전투기인 F-35A, 미 공군의 F-16 전투기, 또 '킬러 드론'으로 불리는 미군의 무인기 '그레이 이글' 등이 참가합니다.
오늘 훈련은 북한군이 장사정포 일제 사격으로 불법 무력 침략을 감행한 상황을 가정해, 한미 연합 전력이 이에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국방부는 건군 75주년과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 군사동맹을 한층 강화해 나가면서, 북한의 위협에 대한 억제‧대응 능력과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통해 압도적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촬영기자 : 정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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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철 기자 (id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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