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물놀이 안전은 우리가!' 캐리비안 베이 수상 구조 훈련 현장 [한강로 사진관]

남제현 2023. 5. 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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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안전은 우리가!' 캐리비안 베이 수상 구조 훈련 현장 [한강로 사진관]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5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수상안전요원들의 인명구조교육이 열렸다.

이 날 교육은 야외 파도풀 개장을 앞두고 전문 라이프가드들의 수상 인명구조 모의훈련을 비롯해 파도 속 구조수영과 심폐소생술 실습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캐리비안 베이는 26일 야외 파도풀 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에 들어가 아쿠아루프,워터봅슬레이 등 스릴 어트랙션들을 순차적으로 가동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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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캐리비언 베이에서 야외 파도풀 개장에 앞서 인명구조훈련에 나선 수상안전요원들이 인공파도를 맞으며 체력훈련을 하고 있다.
수상안전요원들이 인공파도를 맞으며 체력훈련을 하고 있다.
수상안전요원들이 인공파도속에서 구조수영 훈련을 하고 있다.
인명구조훈련중인 수상안전요원들.
수상안전요원들이 익수자를 구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캐리비언 베이 수상안전요원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5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 수상안전요원들의 인명구조교육이 열렸다.

이 날 교육은 야외 파도풀 개장을 앞두고 전문 라이프가드들의 수상 인명구조 모의훈련을 비롯해 파도 속 구조수영과 심폐소생술 실습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캐리비안 베이는 26일 야외 파도풀 개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에 들어가 아쿠아루프,워터봅슬레이 등 스릴 어트랙션들을 순차적으로 가동 할 예정이다.

용인=남제현 선임기자 jehy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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