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보라! 데보라’ 종영소감 “매력 넘치는 캐릭터 만나는 건 행운”

김명미 2023. 5. 25. 1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라! 데보라' 주상욱이 진심 어린 마음을 남겼다.

ENA 수목드라마 '보라!데보라'(연출 이태곤,서민정/극본 아경)에서 한상진 역을 맡은 주상욱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주상욱은 "작품을 하면서 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건 행운이다. 캐릭터를 맡는 내내 즐거웠는데 많은 분들이 재미있어 하셔서 기억에 남는 한상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보라! 데보라’ 주상욱이 진심 어린 마음을 남겼다.

ENA 수목드라마 ‘보라!데보라'(연출 이태곤,서민정/극본 아경)에서 한상진 역을 맡은 주상욱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대본 인증샷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주상욱은 “작품을 하면서 보면 볼수록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건 행운이다. 캐릭터를 맡는 내내 즐거웠는데 많은 분들이 재미있어 하셔서 기억에 남는 한상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났다니, 시원함보다는 너무나 아쉬움이 앞선다. 감독님들과 작가님,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까지 함께 해서 든든했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다"며“지금까지 드라마를 좋아해 주시고 애정 있게 봐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주상욱은 극중 도서출판 진리의 대표이자 수혁(윤현민)의 절친‘한상진’역을 맡았다. 주상욱은 어떤 캐릭터와 붙든 각기 다른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극의 조화를 이뤘다.

한편 ‘보라!데보라’는 연애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연애코치 데보라와 연애는 진정성이라는 출판 기획자 수혁이 함께 연애서를 만들면서 시작되는 과몰입 유발 로맨스. 25일 오후 9시 ENA에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