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국악→작가’ 못하는 게 없네..딸 위해 그린 그림 '수준급'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하늬가 수준급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24일 이하늬는 “’그림으로 만드는 시간’ 전시. 그림으로 만든 시간들이 이제 그림으로 남아, 소중한 이들과 나눌수 있게 되었네요. 그림을 그리는 그 시간만큼은 현실을 벗어나 다른 세계에 다녀 올 수 있는, 근사한 여행을 다녀온 것 같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림을 그리는 일이 얼마나 멋지고 신나는 일인지 알려주시고, 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꿈꾸고 도와주신 세젤귀 울 소연선생님, 그리고 늘 센스 넘는 모리함 가족들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자신의 작품 옆에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직접 그린 그림은 수준급 실력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이하늬는 “태교로 그린 호랑이 그림은 잘 완성해서 아가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걸어주었어요”라며 태교할 당시 그린 호랑이 그림도 공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그림 역시 호랑이 무늬 결이 살아있는 듯 섬세하게 그린 이하늬의 모습까지 더해지자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송윤아, 신애라는 “와아아”, “세상에 넘 잘 그렸다”라며 칭찬했고, 네티즌 또한 “언니 진짜 못하는 게 뭐예요”, “인내와 끈기에 박수”, “금손이다”, “최고의 작품이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21일 비연예인 배우자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한 지 7개월 만인 지난해 6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또한 이하늬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밤에 피는 꽃’을 차기작으로 선택, 현재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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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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