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시스템, 211억 규모 차체자동화라인 공급 계약 체결[주목 e공시]
진영기 2023. 5. 24. 15:09

우신시스템은 미국 현지 법인 WNA(WOOSHIN NORTH AMERICA, LLC)과 212억원 규모의 Gestamp EV 차체자동화라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약 212억원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8.3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4년 4월 30일까지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 클래식과 미술의 모든 것 '아르떼'에서 확인하세요
▶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2030 여성' 그냥 못 지나친다…쿠팡 공세 속 살아남은 복병 정체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 '못생겨도 싸면 좋아'…편의점서 사흘만에 1만봉 팔린 과일
- 사과 팔던 촌구석 동네…'13조 매출' 잭팟 터진 이유는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 장롱 밑에 숨겨놓은 금괴, 도난 당했다 찾았는데 세금 낸다고? [도정환의 상속대전]
- "밀고 당기고, 마술쇼인 줄"…현대차·기아, 도어 신기술 개발 [영상]
- 차 빼달란 女 무차별 폭행하고 침 뱉은 전직 보디빌더
- 미술관서 500만원 작품 산산조각낸 아이, 작가의 놀라운 반응
- 심형탁, 母 5억 빚 안 갚는다…法 "배상 책임 없어"
- "매출 너무 떨어져요"…백종원에 다시 SOS 친 예산 국밥집들
- 호화 결혼식에 41억 탕진…재벌 2세의 '1000억대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