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멕아이씨에스, 中 코로나 재확산 조짐에 ‘上’
김응태 2023. 5. 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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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치료기 전문업체인 멕아이씨에스가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전망이 나오면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멕아이씨에스가 장 초반부터 강세를 띠는 건 중국 코로나 재확산 여파 때문으로 보인다.
계면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는 내달 말 2차 코로나 대유행이 절정에 이를 것이란 중국 방역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고 22일 보도했다.
멕아이씨에스는 인공호흡기 및 호흡치료기 전문기업으로, 지난 1월 말 누적 기준 호흡기치료제 HFT500 700대를 중국에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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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호흡치료기 전문업체인 멕아이씨에스가 중국 코로나19 재확산 전망이 나오면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37분 멕아이씨에스(058110)는 전날 대비 29.94% 상승한 4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멕아이씨에스가 장 초반부터 강세를 띠는 건 중국 코로나 재확산 여파 때문으로 보인다. 계면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는 내달 말 2차 코로나 대유행이 절정에 이를 것이란 중국 방역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고 22일 보도했다.
멕아이씨에스는 인공호흡기 및 호흡치료기 전문기업으로, 지난 1월 말 누적 기준 호흡기치료제 HFT500 700대를 중국에 공급한 바 있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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