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이주원, 이채영과 재결합…해피엔딩

김가영 2023. 5. 24. 0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주원이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를 통해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주원은 '패밀리'에서 도훈(장혁 분)과 천련(채정안 분)의 든든한 파트너 재열을 연기했다.

지난 방송에서 위기에 빠진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족들의 마킹을 부탁한 도훈(장혁 분)에 공감하며 선뜻 부탁에 응한 재열은 도훈 가족들의 안전을 살피며 도훈과의 찐친 의리를 자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주원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주원이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를 통해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주원은 ‘패밀리’에서 도훈(장혁 분)과 천련(채정안 분)의 든든한 파트너 재열을 연기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 속 적재적소에 위트를 더하며 극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환기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위기에 빠진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족들의 마킹을 부탁한 도훈(장혁 분)에 공감하며 선뜻 부탁에 응한 재열은 도훈 가족들의 안전을 살피며 도훈과의 찐친 의리를 자랑했다. 이후 킬러들의 습격에 위험에 처한 유라(장나라 분)를 지키려던 재열은 팔에 총을 맞고 쓰러졌지만, 가벼운 총상으로 또 한번의 위기를 넘겼다.

이 가운데 재열은 전 아내 채리(이채영 분)의 갑작스런 귀국으로 채리와 다시 얽히게 되었다. 하지만 재열의 적극 구애에도 채리는 거듭 재결합 거절의 뜻을 내비친 것. 이후 주변의 도움으로 핑크빛 기류를 풍기던 두 사람은 블랙요원 커플 다운 살벌한 동거 계약서를 시작으로 재결합을 예고했다. 방송 말미 채리가 재열의 프러포즈를 수락하면서 평생을 약속한 두사람은 꽉 찬 해피 엔딩을 맞이했다.

이주원은 “‘패밀리’를 통해 전달 드리고자 했던 이야기들 함께 공감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린다. 저는 또 다른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겠다”라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