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이주원, 이채영과 재결합…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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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원이 tvN 월화드라마 '패밀리'를 통해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주원은 '패밀리'에서 도훈(장혁 분)과 천련(채정안 분)의 든든한 파트너 재열을 연기했다.
지난 방송에서 위기에 빠진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족들의 마킹을 부탁한 도훈(장혁 분)에 공감하며 선뜻 부탁에 응한 재열은 도훈 가족들의 안전을 살피며 도훈과의 찐친 의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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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은 ‘패밀리’에서 도훈(장혁 분)과 천련(채정안 분)의 든든한 파트너 재열을 연기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전개 속 적재적소에 위트를 더하며 극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환기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위기에 빠진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가족들의 마킹을 부탁한 도훈(장혁 분)에 공감하며 선뜻 부탁에 응한 재열은 도훈 가족들의 안전을 살피며 도훈과의 찐친 의리를 자랑했다. 이후 킬러들의 습격에 위험에 처한 유라(장나라 분)를 지키려던 재열은 팔에 총을 맞고 쓰러졌지만, 가벼운 총상으로 또 한번의 위기를 넘겼다.
이 가운데 재열은 전 아내 채리(이채영 분)의 갑작스런 귀국으로 채리와 다시 얽히게 되었다. 하지만 재열의 적극 구애에도 채리는 거듭 재결합 거절의 뜻을 내비친 것. 이후 주변의 도움으로 핑크빛 기류를 풍기던 두 사람은 블랙요원 커플 다운 살벌한 동거 계약서를 시작으로 재결합을 예고했다. 방송 말미 채리가 재열의 프러포즈를 수락하면서 평생을 약속한 두사람은 꽉 찬 해피 엔딩을 맞이했다.
이주원은 “‘패밀리’를 통해 전달 드리고자 했던 이야기들 함께 공감해주시고 끝까지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린다. 저는 또 다른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겠다”라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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