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합정 상권 신축 빌딩 매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지하철2∙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쿼드러플' 역세권과 소비 트렌드 중심 홍대입구∙합정 상권을 누리는 입지의 신축 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기업 알스퀘어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원 477.40㎡ 규모의 토지와 연면적 2천835.37㎡ 규모의 건물을 매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매물은 서울 지하철 2호선과 경의중앙선∙공항철도를 누릴 수 있는 홍대입구역과 서울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에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서울 지하철2∙6호선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등 '쿼드러플' 역세권과 소비 트렌드 중심 홍대입구∙합정 상권을 누리는 입지의 신축 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기업 알스퀘어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원 477.40㎡ 규모의 토지와 연면적 2천835.37㎡ 규모의 건물을 매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매물은 서울 지하철 2호선과 경의중앙선∙공항철도를 누릴 수 있는 홍대입구역과 서울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에 있다.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점으로 공유오피스와 병·의원, 금융계열 업종이 밀집해 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원 매물 투시도. [사진=알스퀘어]](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5/23/inews24/20230523094442631xlar.jpg)
입지로 보면 홍대상권에서도 희소성 있는 근린상업지역이다. 대지면적 477.40㎡(약 144.41평), 연면적 2천835.37㎡(약857.70평)의 중소형 오피스로 지어진다. 효율적인 평면 구조와 높은 층고, 주차공간 등 사옥 용도로 최적화됐다. 막바지 공사 중으로 내달 사용 승인 예정이다.
이번 신축 빌딩 매각은 알스퀘어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주관사 역할을 맡는다. 매수의향서 접수를 받고 있고, 내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알스퀘어 관계자는 "사옥 니즈가 있는 법인에서 많은 관심을 보인다"며 "홍대권역에서 희소성 있는 상업지의 신축 오피스로, 투자 매력도가 높아 순조롭게 매각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서온 기자(summer@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당뇨·고혈압·염증 걱정된다면⋯'이 과일' 먹어야 혈관 청소하고 콜레스테롤 없앤다
- e스포츠 다음 무대는 AI 간의 경쟁?…에이전트 게임이 내다본 미래
- 張-吳 갈등에 공관위원장 사퇴…당내서도 "지선 기대 안돼" 푸념
- ASML보다 높은 한미반도체 영업이익률의 비결
- 멸종 위기에서 회복 중 '판다'…던지는 메시지는 [지금은 기후위기]
- 다가오는 주주총회⋯'네이버 7명-카카오 6명' 이사회 개편 주목
- "프랜차이즈 산업 국부 기여하려면⋯점포 수보다 생존율이 핵심" [현장]
- "집중투표제 의무화"…K바이오 지배구조 재편 '촉각'
- [결혼과 이혼] 직장·저축 없는 41세 '예비 며느리'⋯맨몸으로 아들 집 들어온다니 '심란'
- 최인호 HUG 사장 "고객 친절·업계 상생 두 마리 토끼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