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결승골' 잉글랜드, 튀니지에 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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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스칼렛은 토트넘(잉글랜드) 유스 출신으로, 2020-2021시즌 토트넘에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도 한 공격수입니다.
2020-2021, 2021-2022시즌 리그 한 경기씩을 포함해 토트넘에서 공식전 총 10경기에 나선 스칼렛은 이번 시즌엔 잉글랜드 3부리그의 포츠머스로 임대돼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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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튀니지를 눌렀습니다.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한국에서 열린 2017년 U-20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3위(1993년)와 4위(1981년)도 한 차례씩 기록한 잉글랜드는 정상 탈환 도전의 첫발을 승점 3과 함께 뗐습니다.
반면 1977년과 1985년 대회 조별리그 탈락 이후 U-20 본선에 나서지 못했던 튀니지는 38년 만의 본선 복귀전에서 패배를 당했습니다.
전반 25분 잉글랜드의 한 방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하비 베일의 크로스에 이은 데인 스칼렛의 헤더가 골 그물을 흔들어 결승 골이 됐습니다.
스칼렛은 토트넘(잉글랜드) 유스 출신으로, 2020-2021시즌 토트넘에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도 한 공격수입니다.
2020-2021, 2021-2022시즌 리그 한 경기씩을 포함해 토트넘에서 공식전 총 10경기에 나선 스칼렛은 이번 시즌엔 잉글랜드 3부리그의 포츠머스로 임대돼 뛰고 있습니다.
잉글랜드는 26일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튀니지는 이라크와 각각 맞붙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주영민 기자nag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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