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무역수지 5월 지나면 개선‥세수도 서서히 회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무역수지가 5월 이후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추 부총리는 오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5월이 지나면 적자 폭이 개선되고 4분기에는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의 대외실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세수는 최근에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경기가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무역수지가 5월 이후 개선되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추 부총리는 오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추 부총리는 "5월이 지나면 적자 폭이 개선되고 4분기에는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의 대외실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세수 부족 상황에 대해선 "법인세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부족했고 부동산 가격이 워낙 높은 수준에서 조정을 빠르게 겪으면서 양도소득세가 많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세수는 최근에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경기가 좋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지영 기자(shinji@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econo/article/6486026_36140.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 공식 일정 시작‥도쿄전력과 기술회의
- 김기현 "지난 정권 짝퉁외교와 격 다른 명품외교"
- 5월 1∼20일 반도체 35.5%↓ 등 수출 16.1% 감소‥무역적자 43억달러
- "기저귀 찬 게이도 교육해야 하나"‥인권위원, 결정문 초안에 혐오성 글
- 서울 한강서 LG디스플레이 팀장 숨진 채 발견‥"과로·업무부담"
- "혼자 죽기 억울해" 처음 본 여성 살해 시도 혐의 남성 징역 9년
- 갓 태어난 자녀 태우고 고의로 교통사고‥억대 보험금 가로챈 20대 부모
- [와글와글] "얼마나 무서웠을까"‥웃통 벗고 무차별 행인 폭행
- "국내 상장사 중 17.5%는 한계기업"‥코로나·고금리 등 영향
- 미국서 광우병 발생‥미국산 쇠고기 수입 검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