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CFD 검사 확대…키움 이어 교보·하나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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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하나증권과 교보증권에 대해서도 차액결제거래(CFD) 현장 검사에 나섰다.
지난주 마무리 예정이던 키움증권 현장검사도 이달 말까지로 연장했다.
22일 금융당국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무더기 하한가 사태와 관련해 현재 키움·교보·하나증권에 대한 현장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금감원은 하나증권에 대해선 지난 8일부터 현재 채권형 랩어카운트·신탁 운용 실태에 대해서 들여다보고 있는데 CFD로도 검사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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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금융감독원이 하나증권과 교보증권에 대해서도 차액결제거래(CFD) 현장 검사에 나섰다. 지난주 마무리 예정이던 키움증권 현장검사도 이달 말까지로 연장했다.
22일 금융당국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무더기 하한가 사태와 관련해 현재 키움·교보·하나증권에 대한 현장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금감원은 이달 안으로 3곳의 CFD 현장 검사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금감원은 지난 3일부터 당초 19일까지 예정이던 키움증권 검사 기한을 연장했다. 금감원은 CFD와 관련해 개인 전문투자자 요건과 규정을 충실히 지켰는지와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전 회장의 하한가 직전 매도 등을 살펴보고 있다.
교보증권은 국내 CFD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 13곳 가운데 거래 규모와 잔액이 가장 크다. 지난 3월 말 기준 교보증권 CFD 잔액은 6180억원으로 집계됐다. 금감원은 하나증권에 대해선 지난 8일부터 현재 채권형 랩어카운트·신탁 운용 실태에 대해서 들여다보고 있는데 CFD로도 검사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inciden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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