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前연인 강종현과 이별 4개월만…“기다려주세요” 이모티콘[TEN이슈]

류예지 2023. 5. 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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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4개월만에 근황을 알렸다.

22일 배우 박민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SOON"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청순하고 가녀린 여배우 미모를 뽐냈다.

빗썸 관계사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씨는 열애설 이후 "박민영과 만나 헤어지기로 했다"며 "저 때문에 (박민영의) 배우 커리어가 망가지는 걸 원치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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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배우 박민영이 4개월만에 근황을 알렸다.

22일 배우 박민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SOON"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청순하고 가녀린 여배우 미모를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시선을 끈다.

앞서 박민영은 지난해 9월 사업가 강모씨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빗썸 관계사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씨는 열애설 이후 "박민영과 만나 헤어지기로 했다"며 "저 때문에 (박민영의) 배우 커리어가 망가지는 걸 원치 않는다"고 했다.

박민영은 지난 2월 전 연인이자 빗썸 실소유 의혹을 받은 강종현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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