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임신과 출산, 여성들 만감 교차하는 시기” 男 행동 중요(지선씨네2)[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선씨네마인드2' 유지태가 아버지로서 '케빈에 대하여'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1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지선씨네마인드2'에서는 범죄 심리학자 박지선 교수,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영화 분석에 나섰다.
이날 주제가 된 영화는 '케빈에 대하여'였다.
한편 '지선씨네마인드'는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을 범죄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현실로 확장해보는 시간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지선씨네마인드2' 유지태가 아버지로서 '케빈에 대하여'에 대해 이야기했다.
5월 21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지선씨네마인드2'에서는 범죄 심리학자 박지선 교수,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영화 분석에 나섰다.
이날 주제가 된 영화는 '케빈에 대하여'였다. 16세 생일 사흘 전 범행을 자지른 케빈, 엄마인 에바가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어디서부터 잘못 됐는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극 중 에바는 원치 않은 임신으로 잃어버린 자유로웠던 여행 작가의 삶을 그리워 한다.
이에 대해 유지태는 두 아들의 아버지로서 "이게 겪어봐야 한다. 사회 성공을 위해 달려가다가 아기가 생기지 않았다. 자신의 삶에서 포기해야 하는 게 생긴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두려움, 걱정, 꿈, 미래에 대한 생각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시기다. 심리적으로 다른 지점이 있더라"라며 "여성들의 그 시기를 남성들이 잘 봐야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프랭클린이 자신의 기쁨 보다는 에바의 마음을 헤아리고 지켜봐줬으면 어땠을까"라고 했다.
한편 '지선씨네마인드'는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을 범죄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현실로 확장해보는 시간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SBS '지선씨네마인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과 이혼’ 박연수 “재산 처분 후 개털, 자식 잘 살면 그게 복수”
- 채정안, 과감 비키니 입었다 급반성 “엉덩이 근육 키워야”(채정안TV)
- ‘복귀’ 홍진영, 가슴라인 다 드러난 아찔패션‥볼륨감 이 정도였나
- ‘불법 도박’ 강병규, 300억 탕진 후 몰락…“되돌리고 싶어” 후회
- ‘YG 침묵한 뷔♥ 파리 데이트설’ 제니 근황 “이거 사면 혼낼 거야?” 폭풍 쇼핑
- 제인 폰다 “佛 거장 클레망 감독, 베드신 촬영 전 잠자리 요구” 폭로
- 고자여도 괜찮다던 사랑 삐걱, 선우은숙♥유영재 갈등에 우려↑[종합]
- 김시은 “아이유 선배님 다 좋은데 하나만 고쳐주세요, 그건 바로‥”
- 김혜수, 지하철 출몰한 톱배우‥꽁꽁 가려도 숨길 수 없는 아우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44kg 빼고 모자라서…불면 날아갈 종잇장 몸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