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 아파트 화재로 주민 50여 명 대피‥"김치냉장고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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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 저녁 7시쯤 경기 안양시 만안구의 24층짜리 아파트 22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비상벨이 울리면서 이웃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지난 2020년 위니아딤채 측은 2005년 9월 이전 생산된 구형 김치냉장고의 불이 날 위험이 높다며 제품 278만 대를 무상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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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 저녁 7시쯤 경기 안양시 만안구의 24층짜리 아파트 22층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비상벨이 울리면서 이웃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베란다에 있던 '위니아딤채'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위니아딤채 측은 2005년 9월 이전 생산된 구형 김치냉장고의 불이 날 위험이 높다며 제품 278만 대를 무상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서영 기자(r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85872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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