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차트] 한국, 지난해 수출 세계 6위...수입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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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출 실적을 올린 국가 6위에 올랐다.
해당 보고서에는 지난해 세계 수출·수입시장 점유율 순위가 포함됐다.
각각 6위와 8위로, 수출·수입 분야 모두 세계 톱10 국가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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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출 실적을 올린 국가 6위에 올랐다. 수입 분야에서는 세계 8위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지난 17일 'G7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한민국과 G7 국가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비교한 결과를 내놨다. G7 국가는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등이다.
해당 보고서에는 지난해 세계 수출·수입시장 점유율 순위가 포함됐다. 한국은 수출시장 점유율 2.6%, 수입시장 점유율 2.9%를 기록했다. 각각 6위와 8위로, 수출·수입 분야 모두 세계 톱10 국가로 분류됐다.
세계에서 수출 규모가 가장 큰 국가는 중국으로 14.6%의 점유율을 보였다. 2~5위는 각각 미국(8.4%), 독일(6.7%), 네덜란드(3.9%), 일본(3%) 순이었다.
반면 수입 실적이 가장 많은 국가는 점유율 12.9%의 미국이었다. 수출 1위 국가였던 중국이 10.8%로 수입 분야에서는 2위였다. 이어 3~5위는 수출 순위로 마찬가지로 독일(6.2%), 네덜란드(3.6%), 일본(3.6%)이 차지했다.
한편 G7 정상회의는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의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해 인도, 브라질, 호주 등 8개국 정상은 'G7 확대회의'에 참석한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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