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본지 1월 16일 자 A10면 〈창원 지하조직원들 “들키면 USB 부숴 삼켜라”〉 기사에서
2023. 5. 20. 03:05
본지 1월 16일자 A10면 <창원 지하조직원들 “들키면 USB 부숴 삼켜라”> 기사에서 ‘RO는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주축이 돼 지하혁명 조직을 꾸린 뒤 내란선동과 국가보안법위반 활동을 한 사건’이라고 보도했는데, 사실 확인 결과, 관련 사건에서 대법원은 “지하혁명조직 ‘RO’가 존재한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확정 판결하였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 텃밭서 민주당 ‘깜짝 1등’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력 혐의로 檢 송치... 혐의 부인
- 최불암, 건강 이상설 일축...“현재 입원 상태, 조만간 퇴원”
- 검찰개혁단장 “보완수사권, 사회적 공론화 필요…당정협의 입법안 처리되길”
- NH투자증권, 3호 IMA 사업자 지정 초읽기...증권선물위원회 통과
- AMD 리사 수, 방한해 삼성전자·네이버 만난다
- 정부 “원전 이용률 높이고 필요 시 석탄 발전 확대”
-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추진 본격화…5월 중 범정부 지원계획 발표
- 백화점에서 펼쳐지는 두뇌 스포츠 항연
- 성남시, 대장동 민간업자 재산 10건 추가 가압류… 민사소송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