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괄괄이의 비애 “쉰 목소리, 데시벨 문제가 아냐”(지구오락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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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가 괄괄이의 비애를 토로했다.
5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2'(이하 '지락실2') 2회에서는 지구로 재 탈출한 토롱이를 잡기 위해 겨울 왕국 핀란드로 떠난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쉬고 있다가 이영지를 보곤 "모자가 더 독특해졌다", "얼굴이 또 누구 다른 사람이 들어왔다"고 한마디씩을 했다.
이어 "데시벨이 익숙해졌다 이제"라고 이영지의 괄괄한 목소리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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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영지가 괄괄이의 비애를 토로했다.
5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2'(이하 '지락실2') 2회에서는 지구로 재 탈출한 토롱이를 잡기 위해 겨울 왕국 핀란드로 떠난 지구 용사 4인방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쉬고 있다가 이영지를 보곤 "모자가 더 독특해졌다", "얼굴이 또 누구 다른 사람이 들어왔다"고 한마디씩을 했다. 이어 "데시벨이 익숙해졌다 이제"라고 이영지의 괄괄한 목소리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이영지는 아직 익숙해진 것이 아닐 거라며 "그렇게 크게 안 내고 있다. 목이 안 쉬었지 않냐"고 비밀을 털어놓았다.
이어 "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이 목이 안 상하게 말하려면 이렇게 말하란다. 이렇게 작게 얘기해도 상하고"라면서 크지만 맑은 목이 쉬지 않을 만한 목소리를 뽐냈고 괄괄쇼를 1열에서 관람한 멤버들은 "목엔 무리 없는데 귀엔 무리가 간다"고 일침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tvN '뿅뿅 지구오락실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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