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톰 크루즈 하늘 날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3. 5. 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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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이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PART ONE)'이 7월 전세계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션 임파서블' 1편에 등장했던 전 IMF 국장 유진 키트리지(헨리 체르니)가 에단 헌트(톰 크루즈) 앞에 다시 등장하면서 시리즈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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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데블 레코닝 파트 원’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이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의 7번째 레전드 프랜차이즈 시리즈가 돌아온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PART ONE)’이 7월 전세계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션 임파서블’ 1편에 등장했던 전 IMF 국장 유진 키트리지(헨리 체르니)가 에단 헌트(톰 크루즈) 앞에 다시 등장하면서 시리즈의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예고편에 등장하는 액션신들은 이번에도 톰 크루즈가 직접 대역 없이 모두 소화한 장면들로 눈길을 끈다.

전세계 팬들이 자연사를 원하는 배우라는 밈이 있을 정도로 모든 액션을 직접 소화하는 톰 크루즈는 이번 예고편에서도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고강도의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제공한다.

‘미션 임파서블: 데블 레코닝 파트 원’ 예고편.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더불어 에단 헌트의 믿음직한 팀원들인 벤지(사이먼 페그), 루터 (빙 라메스), 일사 (레베카 퍼거슨)와 더불어 지난 시리즈부터 합류한 화이트 위도우 (바네사 커비)와 함께 새로운 얼굴인 헤일리 엣웰이 맡은 그레이스, 폼 클레멘티예프의 미스터리한 캐릭터까지 만나볼 수 있어 반갑다.

“진실은 사라지고 전쟁이 다가온다”는 의미심장한 대사는 앞으로 에단 헌트와 그의 팀들이 헤쳐 나갈 거대한 액션 서사를 기대하게 만든다.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모든 시리즈마다 새로운 액션 카타르시스를 제공해온 톰 크루즈의 새 액션을 예고한다. 노르웨이 절벽에서 촬영한 오토바이 스턴트 장면이 첫 번째 포스터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 여름 ‘탑건: 매버릭’이 수천미터 상공을 가르며 팬데믹으로 찌든 여름 극장가를 구원했다면, 올여름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을 만족시킬 준비를 마쳤다.

‘미션 임파서블: 데블 레코닝 파트 원’은 7월 개봉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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