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7월 3일까지 축산악취 개선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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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축산시설 악취를 저감하고 가축분뇨를 적정 처리하고자 오는 7월 3일까지 시·군별로 '2024년도 축산 악취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희망 농가는 사업신청서를 시·군 축산부서에 제출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8월께 최종 대상 시·군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농생명 산업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축산악취 해결과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가 중요하다"며 "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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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는 축산시설 악취를 저감하고 가축분뇨를 적정 처리하고자 오는 7월 3일까지 시·군별로 '2024년도 축산 악취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지원내용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액비 순환시스템, 정화시설 시설 및 퇴비·액비화 시설·장비 등이다.
사업비는 시·군별 총 30억원 이내다.
대상자별 총사업비 한도액은 양돈농가의 경우 최대 5억원, 깨끗한 축산 지정농장은 최대 6억원이다.
희망 농가는 사업신청서를 시·군 축산부서에 제출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8월께 최종 대상 시·군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농생명 산업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축산악취 해결과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가 중요하다"며 "주민과 상생할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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