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특수, 엔비디아 연일 랠리…오늘도 5% 급등(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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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챗GPT 수혜주인 엔비디아가 오늘도 5% 급등하며 연일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4.97% 급등한 316.78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엔비디아가 5% 가까이 급등한 것은 투자은행의 목표가 상향이 잇달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날 엔비디아는 5% 가까이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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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대표적인 챗GPT 수혜주인 엔비디아가 오늘도 5% 급등하며 연일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거래일보다 4.97% 급등한 316.78달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전일에도 3.3% 급등했었다.
이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를 구동하는 데 가장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가 생산한 AI용 칩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날 엔비디아가 5% 가까이 급등한 것은 투자은행의 목표가 상향이 잇달았기 때문이다.
유명 투자은행 크레디트 스위스는 이날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 등급을 유지하며 목표가를 300 달러에서 350 달러로 상향했다. 이 은행은 "AI 에 대한 관심 급증에 비추어 컨센서스 추정치가 너무 낮다"며 목표가를 상향했다.
증권사 오펜하이머의 분석가인 릭 샤퍼도 아웃퍼폼 등급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300 달러에서 350 달러로 상향했다.
이에 따라 이날 엔비디아는 5% 가까이 급등했다. 엔비디아는 챗GPT 특수로 연일 상승해 올들어 110% 정도 폭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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