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다우존스·S&P 하락, 나스닥 상승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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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6.21포인트(0.14%) 하락한 3만3374.56에 개장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3.30포인트(0.11%) 상승한 1만2513.87을 기록 중이다.
로이터는 조 바이든 행정부와 의회 지도부의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흐려지고, 월마트의 연간 매출 전망에도 먹구름이 드리우면서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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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6.21포인트(0.14%) 하락한 3만3374.56에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9포인트(0.03%) 내린 4157.68로 거래를 시작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3.30포인트(0.11%) 상승한 1만2513.87을 기록 중이다.
로이터는 조 바이든 행정부와 의회 지도부의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낙관론이 흐려지고, 월마트의 연간 매출 전망에도 먹구름이 드리우면서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시스코 주가는 제품 수요 둔화로 인해 하락 중이라고 덧붙였다.
seong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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